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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슬아슬 균형 잡기
작성자 (주)디에프에스컴퍼니

[뷰티쁠]


‘아차’ 하는 순간 와르르 무너진다. 삐딱하고 앙칼진 환절기 피부 균형 바로잡기.


폭염으로 ‘훅 간’ 피부를 진정시킬 겨를도 없이 더 큰 문제가 찾아왔다. 하루에도 기온차가 무려 10℃나 나는 마의 계절이 도래한 것. 푹 자도 거칠고 푸석푸석한 피부, 정성 들여 메이크업을 해도 감출 수 없는 칙칙한 낯빛까지, 건강한 피부도 오락가락하게 만드는 이 시기를 무사히 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방법은 단 하나, 위태로운 피부의 균형 감각을 바로잡는 것. pH 지수부터 영양 균형까지 환절기에 지켜야 할 네 가지 밸런스 공식을 준비했다. 번거롭고 귀찮아도 알아두면 쓸모 있는 환절기 피부 밸런스 수칙! 지금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혹한기의 피부 컨디션이 달라질 거다.


피부 속 수분량이 10% 미만으로 떨어지면 피부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피지를 분비하기 시작한다. 땅기고 건조한 기분인데 피부 표면이 번들거리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쫀득한 수분 크림을 두텁게 바르면 되지 않냐고? 꼭 그렇지만은 않다. 피부에 빈틈을 파고드는 미세한 입자를 선택하는 것이 관건. 하지만 건조한 사막이 소나기를 단번에 흡수하지 못하는 것처럼, 피부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피부층에 수분이 밀푀유처럼 겹겹이 쌓일 수 있도록 묽은 제형부터 점도 높은 질감까지 시간을 두고 천천히 흡수시킬 것. ‘수분 자석’이라 불리는 히알루론산으로 피부의 수분 함유량을 높인 후 세라마이드로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보호막을 씌워주면 좋다. 반면, 피부가 따끔거린다면? 많은 이들이 수분이 부족해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오해하지만, 이는 피부에 유분이 부족하다는 신호다. 피부를 보호하는 피지가 줄어들면서 가렵거나 따가운 증상이 생기는 것. 하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울긋불긋한 기색까지 올라왔다면 예민해진 피부를 달래는 것이 급선무다. 염증을 억제하고 민감한 피부를 다독인 뒤 유분감이 있는 크림이나 오일을 레이어드할 것. 욕심 내어 흥건히 바르기보단 얼굴에 빛이 닿았을 때 은은한 윤기가 느껴지는 정도가 딱 적당하다.


- 3 하루하루원더 블랙라이스 페이셜 오일 흑미, 쌀겨 오일을 비롯한 식물성 오일로 무겁지 않고 산뜻하다. 30ml 3만원.


/박규연 에디터

첨부파일 191023_뷰티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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